[헤럴드경제]슈퍼주니어 최시원과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비공개로 입소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9일 입대하는 최강창민과 시원은 당일 현장에서 취재진 및 팬들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행사 없이 훈련소에 들어갈 예정이다”전했다.
이어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해 내린 결정이오니 기자님들의 깊은 양해 부탁 드리며, 일정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시원 종영한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최강창민은 ‘밤을 걷는 선비’에서 열연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강창민과 최시원은 지난해 7월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합격, 오는 19일 훈련소 입소 후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군복무할 예정이다.
한편 최시원의 입대 소식이 전해지자 최시원의 과거 할로윈 코스튭 사진도 주목을 받았다.
최시원은 과거 자신의 SNS에서 “Halloween costume. Guess who am I?”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시원은 할로윈 코스튬으로 스티븐 잡스의 복장을 그대로 따라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너무 서운", “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믿겨지질 않아요", ”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드라마 끝나니 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최시원 SNS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