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UFC 파이트나이트 서울’의 메인이벤트에 나갈 예정이던 티아고 알베스(32ㆍ브라질)가 불참한다. 이에 따라 김동현(34)의 대전 상대도 바뀐다.

UFC는 티아고 알베스가 훈련 중 늑골 부상을 당해 경기에 불참하게 돼 대진표가 변경된다고 15일 밝혔다. 대진표 변경에 따라 김동현과 맞설 예정이던 조지 마스비달(31ㆍ미국)이 메인이벤트에 나서 벤슨 헨더슨(32ㆍ미국)을 상대할 예정이다. 김동현의 상대선수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마스비달을 대비해 훈련을 펼치던 김동현은 미지의 상대와의 대진을 준비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한편 ‘핏불’ 티아고 알베스는 타격이 특기이며 종합격투기 전적 31전 21승(10 KO) 10패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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