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픽셀(Pixel)의 한국 공식 수입원 매틴이 픽셀 마고 보다 크기를 줄이고 성능은 높인 니콘 카메라 전용 외장 플래시 ‘픽셀 X800N스탠다드 스트로보’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픽셀 X800N스탠다드 스트로보’는 가이드넘버 60(ISO100 200㎜)을 지원하는 니콘 카메라 전용 플래시로 풍부한 광량은 물론 3초 이하의 빠른 재충전 시간이 강점이다. 정확한 노출 값은 기본이며, 뛰어난 호환성으로 니콘 DSLR 카메라 모든 모델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또 픽셀 X800N스탠다드 스트로보는 TTL모드를 지원해 약한 플래시를 먼저 발광해 본 발광까지 빛을 조절할 수 있다. 최대 500Hz까지 지원하는 스트로보스코 기능은 1회 촬영 중 플래시를 여러 번 발광해, 이동하는 피사체의 잔상을 표현하는데 적합하다. 다양한 각도에서 빛을 이용할 수 있는 광동조 기능, 1/8000초로 초고속 셔터스피드의 촬영이 가능한 고속 동조 기능, 20-200mm 자동/수동 줌 기능, 마스터/슬레이브 기능 등은 사용자의 보다 편리한 촬영을 돕는다.

제품엔 고품질의 정품 IC, 전자부품 등을 사용해 안정성을 높였으며, 정품의 경우 고유 시리얼 번호를 부착해 1년의 품질보증 및 A/S 기간을 제공하여 신뢰성을 높였다. 컬러는 블랙 한 가지, 가격은 22만1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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