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다음달 5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유아 및 초등학생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함께서울 창의미술특강’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함께서울 창의미술특강’은 유아기부터 어린이의 창의력을 계발하고 감수성을 풍부하게 함양하기 위해 서울시가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강좌이다.
이번 특강은 6세부터 초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강습비는 재료비를 포함해 8주 과정 14만원, 4주 과정 7만원이다.
참가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해 오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 특강은 ‘한복입은 인형 만들기’, ‘오뚜기 삐에로’, ‘보석함 만들기’, ‘우주여행’, ‘연 만들기’ 등 어린이들이 작품을 직접 만들면서 창의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신청한 수강생 전원에게는 프로스포츠단 사인공,모자 등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스포츠마케팅과(02-2240-8971) 또는 홈페이지(http://stadium.seoul.or.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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