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스트리스 김윤진 ’아슬아슬‘ 파격드레스…드레스가 작나?
월드스타 김윤진이 미국드라마 미스트리스4 에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김윤진의 볼륨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윤진은 과거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28회 청룡영화상식에 참석했다.
김윤진은 어깨와 가슴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블랙 벨벳드레스로 베스트 드레서상을 수상했다. 김윤진은 당시 이 드레스의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가 됐다.
이날 베스트 드레서상에는 김윤진 외 전도연,손예진,김하늘, 박시연이 수상했다.
한편 10일 김윤진 소속사 자이온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윤진이 주연을 맡은 미국의 ABC 드라마 `미스트리스`(Mistresses)가 내년 2월 시즌4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미스트리스 시즌’는 2008년 영국 BBC에서 방송된 드라마를 미국에서 리메이크하는 작품이다. 30대에 접어든 대학시절 친구들이 다시 만나게 되어 겪는 사랑과 우정을 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