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오남리에 들어서는 ‘오남3지구 건영 아모리움’ 아파트가 지하철 4호선 오남역 연장개통으로 서울 중심부에 해당하는 명동까지 38분, 역세권인 잠실까지 25분이면 도달할 수 있어 지하철 4호선 인근 거주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 지하철 4호선 노원역, 상계역, 당고개역 인근 아파트 가격은 15년 이상 노후된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전세가격이 최저 2억원대이지만,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과 불과 2정거장 거리인 오남리 건영 아모리움은 신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1억 7천만원대(24평형)에 입주할 수 있다.

또한 오남역과 1정거장 거리인 별내역이 환승역이 됨에 따라 별내역을 통해 잠실과 강남까지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되어 중랑역, 상봉역, 망우역 인근 거주자들의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47번 국도 8차선 확장, 진접-퇴계원간 도로 신설(예정), 86번 지방도로 확장 등으로 인해 올림픽대로 및 강변북로 진입이 더욱 용이해짐에 따라 오남리 건영 아모리움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오남3지구 건영 아모리움은 오남리 인근지역에 10년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로서 지하철 오남역 개통공사가 착공되면 주변 시세 상승이 본격화되면서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다가 개정된 주택법의 적용을 받은 오남리 인근 첫 아파트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남3지구 건영 아모리움은 전용면적 53.29㎡, 53.75㎡, 총 431세대로 구성되며, 실수요층이 가장 선호한다는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오남지구 인근에서 최고층에 해당하는 20층~29층 높이로 총 5개동이 들어서면서 오남지구의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경우 토지를 100% 확보하는 경우가 드물어 토지 잔금을 치를 때 추가분담금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오남3지구 건영 아모리움은 100% 토지 매입 후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어 토지확보로 인한 추가분담금 부담이 전혀 없다.

오남3지구 건영 아모리움 조합원 관계자는 "오남리 건영 아모리움은 주택법 개정 이후 조성되는 첫 아파트이기 때문에 기존 아파트 단점으로 꼽혔던 층간 소음문제를 해결하였으며, 120mm 고효율 벽체 단열재를 사용하여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하였다"면서 "조합 설립요건인 50% 조합원 모집이 이뤄지면 잔여 물량이 일반 분양으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아파트 공급 가격이 상승하기 때문에 서둘러 문의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전했다.

오남3지구 건영 아모리움은 현재 선착순 동, 호수 지정이 가능하며, 주택홍보관 방문은 상담예약제를 실시하고 있어 방문하기에 앞서 상담예약은 필수다.

분양문의: 1522-123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