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사가 화제인 가운데, 남편 송일국의 과거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tvN 예능 '택시'에 출연한 송일국은 "나는 아내와 연애 결혼했는데 다들 정략 결혼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정승연 판사는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소개시켜줘 알게 됐다. 아내를 보자마자 첫 눈에 반했다. 아내는 인성이 바르고, 귀여운 외모도 딱 내 타입이었다"고 덧붙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승연, 얼마나 귀엽운 외모길래?”,“정승연, 외계인 스펙”,“정승연, 아들이 삼둥이라니”,“정승연, 멋있다”,“정승연, 송일국 로맨틱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9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스타들의 슈퍼능력자 아내 명단이 공개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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