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보아 인스타그램
사진: 조보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부탁해요 엄마’가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배우 조보아와 유진의 다정한 셀카가 눈길을 끈다.조보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하호호히히 이순간. 우린 이제 기나긴 대기 끝내고 촬영 들어감!! 대기도 즐겁지용"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조보아와 유진은 우월한 미모를 과시하며 행복한 미소를 가득 머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촬영 현장에서도 친자매 못지 않은 투샷으로 두 사람의 친근함이 돋보인다.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부탁해요 엄마 둘 다 너무 사랑스러워요”, “부탁해요 엄마 잘 보고 있어요”,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유진 완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난 8일 방송된 KBS ‘부탁해요 엄마’는 31.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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