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에이프릴 리얼 민낯공개 “옷 벗고 나간 기분”…사진보니 ‘깜짝’
걸그룹 에이프릴의 리더 소민이 탈퇴한 가운데 에이프릴의 과거 발언에 눈길이 모이고 있다.
에이프릴은 지난달 30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에이프릴이 간다! 더더욱 리얼한 비하인드 대공개!`에서 “100% 민낯으로 일어나자마자 카메라 앞에 선 기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탈퇴한 에이프릴 멤버 소민은 “목욕 끝나고 나왔는데 수건 없을 때와 같다. 정말 당황스럽다”고 답했다.
이어 현주는 “옷 벗고 나간 기분”이라고 덧붙였고, 나은은 “큰 거 보고 시원하게 나가려고 했는데 휴지 없을 때랑 같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하지만 공개된 에이프릴의 민낯에서 ‘굴욕’이란 없었다. 오히려 민낯이 더 예쁠 정도. 에이프릴 멤버들은 평균나이 16.8세 걸그룹답게 청초한 민낯을 자랑했다.
한편 에이프릴의 소속사 DSP 미디어 측은 9일 에이프릴의 공식 홈페이지와 팬카페 등에 “에이프릴이 5인조 팀으로 재편됐다. 멤버 소민이 금일부로 팀을 떠나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꿈사탕’으로 활약한 에이프릴은 오는 11월 말께 두 번째 음반을 발표하고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