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제이슨 스타뎀, 20살 연하 여친 로지 헌팅턴 휘틀리 ‘시선 못떼네’

할리우드 스타 제이슨 스타뎀(47)이 20살 연하 연인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28)와 함께 행사장에 등장했다.

7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행사장에서 열린 2015 LACMA Art + Film 갈라 행사에서 제이슨 스태덤은 모델 로지 헌팅턴 휘틀리과 함께 레드카펫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제이슨 스타뎀의 연인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영화 ‘트랜스포머3’에 출연한 모델 겸 영화배우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교제를 시작했다.

영국출신 배우 제이슨 스타뎀은 지난 2002년 영화 ‘트랜스포터’를 통해 뤽 베송 사단 메인 배우로 등극함과 동시에 할리우드 차세대 액션스타로 떠올랐다.  

특히 세계 랭킹 12위의 다이버 출신이라는 이색 경력을 갖고 있으며 영화 ‘트랜스포터’ 시리즈 외에 ‘이탈리안 잡’ ‘콜래트럴’ 등의 작품으로 화려한 액션 연기를 펼쳐 액션 마니아들의 우상으로 자리 잡았다.

한편 제이슨 스타뎀은 다음해 가을 촬영에 돌입하는 홍콩 배경의 액션 스릴러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게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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