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동호 2세 계획 “부모님께서 빨리 원하신다”

동호가 2세 계획을 밝혔다. 동호는 지난 2일 한 매체에 강남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동호는 짧은 인터뷰에서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동호는 2세 계획에 관한 질문에 “당분간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부모님들께서 아이를 빨리 원하고 계시다”며 “노력을 하지도, 안 하지도 않고 그냥 있는 그대로 주어지는 대로 살 예정”이라고 답했다.

동호는 지난 1일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두사람의 결혼 반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오랜만에 결혼 소식으로 인사 드리게 됐습니다. 축복해주시고 잘 살라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행복하게 잘사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는 코멘트도 함께였다.

앞서 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으로 2년전 연예계를 떠난 동호는 올해 22세 어린 나이에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