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사물인터넷이란 / SBS 뉴스
사진 : 사물인터넷이란 / SBS 뉴스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전자·정보기술(IT) 업체들이 스마트홈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가운데, 사물인터넷이 화제에 올랐다.사물인터넷은 생활 속 사물들을 유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해 정보를 공유하는 환경을 말한다.가전제품, 전자기기뿐만 아니라 헬스케어, 원격검침, 스마트홈, 스마트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물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벌써 삼성전자·LG전자·SK텔레콤·구글·아마존 등은 스마트홈 사업에 뛰어들어 경쟁하고 있다. 구글은 지난해 IoT 업체 ‘네스트’를 인수했다. 네스트는 조명, 지붕 개폐장치, 집안용 CCTV 등을 선도하는 업체로 알려졌다.또한 애플의 IoT OS ‘홈 키트’는 아이폰의 음성인식 기능인 ‘시리’를 통해 조명기구, 가전제품, 온도조절기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샤오미 역시 자사 가전제품으로 꾸려진 스마트홈 브랜드 ‘미홈’(Mi home)을 출시했다. 샤오미의 정수기, 체중계, 수질검사기, 스마트폰, 고화질 TV, 전구등은 이 미홈 하나로 연결된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물인터넷이란, 신기하다”, “사물인터넷이란, 와 샤오미 대단하다”, “사물인터넷이란, 인간은 대단해”, “사물인터넷이란, 스마트홈 좋겠다”, “사물인터넷이란, 미래는 정말 손하나 까딱 안해도 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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