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류혜영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응답하라 1988’ 류혜영“고경표와 쌍둥이 같다는 말 많이 들어”[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응답하라 1988’ 류혜영과 고경표의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류혜영과 고경표는 최근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화보촬영을 했다. 사진 속 류혜영과 고경표는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고경표는 거친 남성미를 발산하고 류혜영은 섹시함이 돋보이는 시스루 의상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인터뷰에서 류혜영은 “고경표와 쌍둥이 같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옛날에는 둘 다 엄청 수선스러웠다. 장난꾸러기들이었다”며 고경표와의 친분을 과시했다.이에 고경표는 “류혜영이 레깅스를 정말 좋아했다. 완전 파워레이저였다.”며 류혜영의 과거를 폭로했다.한편, 류혜영과 고경표는 ‘응답하라 1988’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류혜영 섹시화보 예쁘다” “류혜영 고경표 많이 친해보이네” “류혜영 응답하라 1988서 연기 잘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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