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미녀작사가 김이나가 화제다.지난 19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M.사.빠' 특집으로 꾸며져 김이나, 유재환, 하석진, 박나래, 홍진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출연한 작사가 김이나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김이나의 남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이나는 과거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남편분도 이쪽 일을 하고 계시다고 들었다"고 질문했다.이에 김이나는 "남편은 미스틱 89에서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며 "자꾸 로엔엔터테인먼트 사장이라고 하는데 남편은 연애를 시작할 때는 전혀 이쪽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며 "일반 직장에서 과장과 대리로 만났다"고 언급했다.또한 김이나는 "로엔 사장이랑 결혼해서 작사가가 됐다고 하는데 아니다. 결혼 후 한참 뒤에 남편이 음반 일을 하게 된 거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이나 너무 예쁘다” “김이나 작사한 곡 넘 좋아” “김이나 말도 참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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