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인가구가 늘어나자 중소형 아파트 매매율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서울과 인접한 거리임에도 저렴한 분양가를 갖춘 남양주 아파트 매매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남양주 진접 서희스타힐스가 자리 잡고 있다.

끝을 모르고 천정부지로 치솟는 서울의 전세가격에 서울의 수요자들 또한 남양주 아파트 시세에 관심 갖고 있는 추세이다. 그 중심의 부평지구 진접 서희스타힐스는 600만 원 대라는 저렴한 분양가를 갖추고 있으며, 환금성이 좋아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분양본부(1599-6617)관계자는 “현재 진접 서희스타힐스 분양가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수요자들 사이에서 선호도 높은 25A평형은 마감 임박 중에 있다.”고 전했다.

남양주 진접 서희스타힐스는 앞에는 왕숙천이, 뒤에는 산이 있는 배산임수의 지형을 낀 명당 입지를 갖추고 있다. 더불어 인근에 자리 잡은 4호선 진접연장 노선인 진접역은 이미 착공 완료되었으며, 단지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마련되어 있어 보다 손쉽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5분 거리에는 홈플러스와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의 쇼핑시설이, 도보 거리에는 진접 도서관, 백병원, 현대병원, 광릉수목원 등의 편의시설이 마련되어있어 입주민들은 보다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아파트는 총 1,220세대로 지하2층~지상30층, 13개 동의 규모로 예정되어 있다. 전 세대 남향배치를 통해 일조량을 극대화한 바 있으며, 최근 수요자들 사이에서 가장 선호도 높은 59㎡, 74㎡, 84㎡평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진접 서희스타힐스는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 인근에 약 6년 만에 공급되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현재 모델하우스는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실정이다.

모델하우스 방문관람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 외에 남양주아파트분양에 대한 세밀한 사항은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