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성규의 과거 19금 발언이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2 '청춘 익스프레스‘에서는 성규가 출연한 가운데, 앞서 JTBC '마녀사냥’서 밝힌 취향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인피니트 성규는 JTBC ‘마녀사냥’ 105회 녹화에서 코스프레 및 페티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어떤 복장이 예뻐보이고 야하게 보이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굳이 따지자면 스튜어디스”라고 답하며 “나는 간호사 쪽은 아닌 것 같다. 메이드는 실생활에서 볼 일이 없지 않냐”고 덧붙였다. 이어 허지웅이 “스튜어디스의 어떤 면이 그렇게 매력적으로 느껴지냐”고 되묻자, 성규는 “스튜어디스의 반듯한 이미지 때문에 그렇다. 다들 그런 판타지 가지고 있지 않냐”고 받아치며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청춘 익스프레스’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에 총 3부작으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