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프리미엄 테크ㆍ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인케이스가 친환경 패브릭인 에코야(Ecoya)를 사용한 ‘아이콘 슬리브(ICON Sleeve)’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이콘 슬리브는 인케이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텐저라이트 프로텍션 테크놀로지(TENSAERLITE Protection Technology)와 마그네틱 스냅을 적용해 ‘진화한 슬리브’라 불리며 가방, 러기지, 지갑 등 다양한 캐링 솔루션 브랜드의 리뷰를 다루는 리뷰 블로그 캐리올로지(Carryologyㆍwww.carryology.com)를 비롯해 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히는 독일의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에서 수상하며 디자인은 물론, 뛰어난 제품력까지 인정받았다.
새롭게 출시되는 아이콘 슬리브에 사용된 에코야(Ecoya) 소재는 일반적인 염색 공정에 필요한 물 사용량의 89%를 절감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62%, 에너지 사용량의 63% 만을 사용하는 친환경 공법을 거친 것이 특징이다. 인케이스가 추구하는 가치인 차별화된 디자인과 사용자 편의성, 우수한 기술력 등에 친환경 이미지를 더했다.
에코야 소재의 아이콘 슬리브는 최근 새롭게 선보인 12인치 맥북을 비롯해 11인치ㆍ13인치 맥북에어와 13ㆍ15인치 맥북 프로 레티나 총 4가지 사이즈로 각 8만9000원이다. 헤더 그레이ㆍ블랙(Heather Gray/Black) 컬러에 비비드한 그린 컬러가 포인트가 되어 심플하지만 경쾌한 느낌을 선사한다.
아이콘 슬리브는 인케이스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goincase.kr)와 인케이스코리아 플래그쉽 스토어(02-542-1017)를 비롯해 다양한 인케이스 판매처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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