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 출연 중인 래퍼 ‘예지’가 과거 촬영한 섹시 화보가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피에스타의 멤버인 래퍼 예지는 과거 한 남성지와 섹시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화보 속 예지는 누드톤 의상을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다른 멤버들과 함께 침대 위에서 순수한 모습을 보여 남심을 흔들었다.
특히 피에스타는 인터뷰에서 “섹시 콘셉트를 위해 영화 ‘원초적 본능’ 같은 영화를 보며 남자를 유혹하는 법까지 공부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30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8회에서는 팀워크 배틀 미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배틀에서 예지는 아쉽게 탈락했지만, 패자부활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래퍼 트루디와의 빅매치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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