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한예리의 연애관이 화제다.27일 오전 11시 서울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는 영화 ‘극적인 하룻밤’의 제작보고회가 열려 배우 윤계상과 한예리, 하기호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진행된 OX토크에서 한예리는 “전남친의 5분 대기조 였다”는 질문에 “그런 적이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이에 MC 박경림이 “영화 속 캐릭터와 너무 비슷한 것 같다”고 묻자 “맞다. 정말 좋아하면 내가 기다리고 내가 다가가고 기다린다”고 말하며 자신의 연애관을 밝혔다.한편 영화 ‘극적인 하룻밤’은 연애하다 까이고, 썸 타다 놓치는 연애 ‘을’ 두 남녀가 ‘원나잇 쿠폰’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다채로운 에너지의 배우 윤계상과 충무로의 차세대 주인이 될 배우 한예리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12월 개봉예정.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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