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라디오스타'[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신승훈이 배우 김고은의 노래 실력을 극찬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는 ‘발라드는 돌아오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신승훈이 출연했다. 이날 MC 윤종신은 “신승훈 씨 새 앨범에 배우 김고은 씨가 피처링을 맡았다던데”라고 물었고, 그는 “영화 ‘몬스터’를 보고 깜짝 놀랐다. 무를 던지는 장면이었는데 ‘저 친구 내려놨다’는 이미진데 노래까지 잘하니까”라며 운을 뗐다. 이어 “이번엔 가수 후배보다는 미지의 목소리를 찾고 있었다. 김고은 씨가 노래를 잘 한다고 해서 녹음실로 불렀다. 두 세 시간후 인터뷰 약속을 잡았는데 노래 시작 40분 만에 녹음을 마쳤다. 노래 잘하더라”고 극찬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승훈 김고은, 환상의 조합이다”,“신승훈 김고은, 미지의 목소리는 어떤 거지”,“신승훈 김고은, 이름만 들어도 색다른데”,“신승훈 김고은,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배우 김고은과의 듀엣으로 역대급 콜라보를 예고한 신승훈의 정규 11집 Part1 '아이엠(I am…)'은 29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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