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3대천왕’이 한국시리즈 4차전 중계여파로 결방됐다.
SBS는 전날 오후 11시25분 방송이 예정됐던 ‘백종원의 3대천왕’이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중계로 결방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한국시리즈 생중계가 끝난 후 ‘백종원의 3대천왕’ 대신 SBS 8시뉴스, ‘정글의 법칙’ 등이 차례로 전파를 탔다.
앞서 한국시리즈 중계로 ‘생방송 투데이’, ‘돌아온 황금복’, ‘궁금한이야기Y’ 등이 결방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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