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 갖춘 아파트 수요 증가... 주거인프라와 그린프리미엄이 더한 아파트 인기 만점 - 파주 캠프하우즈 도시자연공원 사업 및 주변지역 도시개발사업 시행 승인 - ㈜효성,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이달 27일 Grand open! 3.3㎡당 677만원부터 공급

부동산 시장에도 ‘힐링’ 열풍이 불면서 도심 속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과거에 주택을 구매하는 기준이 주거 인프라였다면 최근에는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흐름이 달라지고 있다. 삶의 질을 중요시 여기는 트랜드가 확산되며, 자연환경을 갖춘 단지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누릴 수 있는 숲세권, 공세권 아파트는 녹지공간이나 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은 물론 그린 조망권을 갖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에게도 인기가 많다.

하지만 이를 누릴 수 있는 아파트는 비교적 주거 인프라가 부족하기 마련이었다. 인근의 반면 최근 그린 프리미엄은 물론 주거 인프라까지 갖춘 단지들에 대한 선호가 높아짐에 따라 건설사들도 이 추세에 맞는 아파트를 선보이고 있다.

실제 한화건설이 지난 9월 분양한 ‘동래 꿈에그린’은 사업지와 접한 곳에 조성 예정인 3천 여 평의 수민어울공원이 가까워 그린 프리미엄을 확보했으며 도심에 들어서 주거 인프라가 풍부했다. 이러한 이유로 청약 결과 1순위에서 평균 120.37대 1, 최고 141.27대 1의 결과를 기록했으며 아파트 계약 진행 결과, 정당 계약 종료일로부터 약 3주 만에 100% 계약이 완료됐다.

또한, 광교호수공원 바로 옆에 위치해 그린 프리미엄이 풍부한 ‘광교레이크파크한양수자인’은 분양가보다 4천500만원의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주거 트렌드에 변화가 이뤄지며 공원이나 숲이 가까이에 있지만 인프라도 풍부한 아파트들이 각광받고 있는 추세다”라며 “당분간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실제 최근에는 파주에 위치할 봉일천이 대표적인 지역으로 분양예정인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아파트를 주목해볼 만 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효성이 생활 인프라는 물론 숲세권과 공세권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이달 27일 그랜드오픈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2층~지상 21층, 8개 동, 총 490세대로 공급주택형은 최근 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59~71㎡로 구성되어있다. 주택형별로 △59㎡ 376가구, △71㎡ 114세대로 공급된다.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통일로를 따라 서울 구파발·연신내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56번, 98번 지방도로를 이용해 운정신도시 및 일산으로의 또한 수도권으로의 이동도 쉽다. 특히 지난 10월30일 착공한 서울~문산고속도로의 금촌IC가 단지 인근에 위치(예정) 하고 있어 방화대교 및 강변북로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날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서울~문산간 고속도로는 서울외곽순환도로(고양JCT) 및 서울~광명/광명~수원/수원~평택고속도로와 연계될 예정으로 사통팔달의 도로망이 형성 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64만1천912㎡ 캠프하우즈 부지에 축구장 90개 면적의 대규모 도시자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또한 그 주변지역 44만1천932㎡ 터에 4,370여 세대의 도시개발사업이 예정되어 있다.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장점이다. 도보 거리에 초·중·고교와 단지 옆에 4,519㎡ 규모의 어린이 공원이 조성된다. 또 도서관과 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도 위치해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분양가는 3.3㎡당 677만원부터 공급되며 중도금대출 무이자, 발코니확장 무상시공, 계약금 5백만원 정액제로 수요자의 부담을 한껏 낮췄다. 또한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힐 수 있도록 4가지의 무상선택옵션이 제공된다.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견본주택은 일산동구 장항동 889번지(뉴코아백화점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3호선 마두역 4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 문의 : 1800-1613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