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 효성·진흥기업은 울산 북구 신천동 140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울산 신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광역도> 분양홍보관을 20일 공개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 지상 25층 전체 1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336가구, 74㎡ 276가구, 84㎡ 302가구 등 모두 914가구로 건립된다.

단지 내 보육시설은 물론 동대초등학교 바로 옆 입지환경으로 자녀들이 안전하게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인근에 매곡초, 매곡중·고 등 도보권내 초·중·고와 학원가가 위치한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신천동 일대는 북구권 개발의 중심축으로 신천과 호계, 매곡지구 인근 3만여 가구 브랜드타운이 조성되는 등 신흥주거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또 내년 오토밸리로가 완전 개통되고 울산~포항고속도로도 완공될 예정이어서 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7번국도와 옥동-농소간 도시고속도로(예정) 등 교통 환경도 잘 갖춰져 있으며 울산~포항간 복선전철사업이 2018년 완공되면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울산 신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분양홍보관은 울산 남구 삼산로 116(달동 979)에 위치한다.

분양 문의 (052)298-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