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송승헌 유역비 / 유역비 웨이보
사진: 송승헌 유역비 / 유역비 웨이보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송승헌이 유역비와 결혼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던져 화제다.시나 연예, 국제 온라인 등 중국 매체는 1일 송승헌(39)이 지난 달 31일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가진 팬미팅에서 빨리 아빠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송승헌의 이번 타이베이 팬미팅은 유역비와의 열애가 공개된 후 처음 타이완을 찾아 이뤄진 것이며 여기에 2천 여명의 팬들이 미팅장에 몰렸다고 전했다.송승헌은 팬미팅에서 “빨리 좋은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밝혔으며 이는 유역비와의 결혼이 임박했음을 예고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한편 송승헌은 한, 중 합작 영화 ‘제3의 사랑’ 촬영 중 호흡을 맞춘 유역비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 교제 중이다. 현재 2016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 촬영 중이다.송승헌 유역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승헌 유역비, 결혼하려나”, “송승헌 유역비, 잘어울린다”, “송승헌, 유역비랑 빨리 결혼하고 싶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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