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이브의 사랑’ 강세나가 차에 치였다.10월 28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118회에서는 문현수(김영훈 분)의 차에 치이는 강세나(김민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지난 방송에서 구회장은 문현수에게 홍정옥이 가지고 있는 증거를 찾아오라며 “어려우면 해치워버려”라고 지시했다.마침 강세나를 발견하게 된 홍정옥은 강세나를 경찰서로 보내기 위해 실랑이를 벌였다. 마침 문현수가 강세나와 홍정옥의 모습을 보았다.문현수는 홍정옥과 강세나가 차 앞으로 다가오자 시동을 걸더니 그대로 받아버렸다. 강세나가 문현수의 차에 부딪쳤고 홍정옥은 그 장면을 보더니 충격에 쓰러졌다.현아(진서연 분)에 의해 강세나는 병원으로 옮겨졌다. 강세나는 급히 수술에 들어갔다. 홍정옥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었다.이후 홍정옥은 진현아에게 강세나를 차로 친 사람은 다름 아닌 문현수였다고 설명했다.홍정옥은 문현수가 자신을 노리고 있었는데 실수로 강세나를 친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가족들은 구회장이 또 무슨 짓을 할지 걱정했다.한편, 경찰은 강세나를 친 뺑소니범에 대해 조사에 들어갔다. 경찰은 먼저 목격자가 있는지 확인했다.홍정옥은 경찰에게 “우리 애들과 같은 회사에 다니는 문현수였다. 틀림없이 그 사람이었다”라고 고발했다.경찰은 “목격자 증언만 가지고 체포할 순 없다. 앞으로 조사를 해보겠다”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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