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유비가 핸드폰을 잃어버렸다가 분실물을 주운 A씨로부터 협박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가운데 과거 이유비가 올린 자신의 핸드폰 케이스 사진도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새로운 핸드폰 케이스를 자랑한 바 있다. 사진 속에는 캐릭터 리락쿠마가 새겨진 핸드폰 케이스 두 개가 나란히 놓여있다. 하나는 분홍색, 하나는 노란색으로 사뭇 여성스러운 느낌이 나는 핸드폰 케이스다.
이를 본 이유비 팬들은 ‘핸드폰 케이스 귀엽다’, ‘저도 갖고 싶네요’, ‘커플템인가요?ㅎㅎ’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유비의 핸드폰 분실 및 피협박 사건에 대해 소속사 싸이더스HQ는 28일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A씨가 개인정보를 유출하겠다고 협박하며 이에 대한 대가로 금품을 요구했다’며 ‘현재 A씨는 구속돼 검찰에 송치한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