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3일(현지시간) 파리 테러 용의자 가운데 한 사람의 신원이 확인됐다. 용의자 신원확인은 이번이 처음이다.
르몽드는 의회 및 정부 관계자를 인용 “콘서트홀 자살폭탄범 가운데 한 명의 신원이 이스마엘 오마르 모스테피(Ismael Omar Mostefai)로 밝혀졌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원 확인은 폭발 현장에서 발견된 잘려진 손가락을 통해 이뤄졌다.
모스테피는 1985년 11월 21일 생으로 파리 외곽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2013년부터 2014년 사이 시리아에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