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첼시가 2015-2016시즌 영국 캐피탈원컵 16강전에서 스토크시티와 승부차기 끝에 패배 한 가운데, 첼시의 팀 닥터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존 첼시의 팀 닥터는 에바 카네이로(Eva Carneiro)로 영국 출신의 미녀 의사였다. 그러나 그녀가 무리뉴 감독과의 잦은 갈등으로 결국 첼시를 떠나고 말았다. 이에 따라 다음 팀 닥터는 누가 오느냐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의하면 러시아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의 팀 닥터인 빅토리아 가메바(Viktoriya Gameeva)가 유력한 후보라고 밝혔다.
가메바는 자신의 SNS를 통해 8등신 몸매를 자랑하며 온라인상에서 숱한 화제를 뿌린 인물이기도 하다.
한편, 27일(현지시간) 첼시는 스트로크시티를 상대로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차기를 했지만 첼시의 마지막 키커 아자르의 실축으로 캐피탈원컵 대회 8강 진출에 실패하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