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할리우드 팝스타가 과감한 토플리스(Topless)를 선보였다.
리한나는 최근 자신의 SNS계정에 브라질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들을 게재했다. 눈에 띄는 건 토플리스 사진이다. 가슴 대부분은 가려져 있지만 탄탄한 구릿빛 몸매에 절정의 섹시미를 자랑한다.
특히 보드 위에서 황금색 비키니를 입은채 담배를 피우는 사진은 퇴폐적인 아찔함을 준다.
한편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28일(현지시간) 리한나가 뤽 배송 감독의 신작 ‘밸리러안 앤 더 시티 오브 어 싸우전드 플레넷’에 출연이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리한나는 ‘엄브렐라(Umbrella)’, ‘다이아몬드(Diamond)’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낸 미국 대표 가수지만 영화 ‘배틀쉽’을 통해 처음 연기에 도전장을 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최근에는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홈’에서 팁의 목소리를 연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