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국의 톱 여배우 판빙빙이 자신의 SNS에 과거 사진을 올렸다.

최근 판빙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98년도에 찍은 자신의 사진을 두 장과 유년기 시절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현재에 비해 수수한 화장과 짧고 곱슬한 머리로 한껏 청초한 미모를 발산한다. 그녀는 ‘1998년도 굉장히 아름답지 않나요?’ 라는 글도 함께 덧붙였다. 유년기 시절 사진 속 판빙빙은 주위의 다른 아이들과 달리 홀로 45도 각도를 유지하며 어렸을 때 부터 남달랐던 그녀의 모델 감각을 보여줬다.

이로서 그녀는 그간 시달려온 ‘성형설’을 일축하고 모태미녀임을 증명한 셈이다.

팬들은 ‘이제 성형설은 그만’, ‘멋지다’, ‘진짜 예쁘다’, ‘그녀는 예쁘지 않은 적이 없었다’ 등 그녀를 응원하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최근 중국의 또 다른 미녀스타 안젤라 베이비도 성형설에 시달리다가 자연미인임을 증명하기 위해 병원진단서를 제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