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SBS ‘인기가요’에 정상급 가수들이 총출동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인기가요’에는 5년 만에 컴백하는 발라드 가수 테이를 비롯해 그룹 엔플라잉의 컴백무대가 펼쳐진다.

화제의 신예 걸그룹 트와이스는 이날 인기가요를 통해 데뷔무대를 갖는다.

그 외에도 규현과 BTOB(비투비), 러블리즈, 다이아 등 다양한 가수가 무대를 선보인다.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오늘 출연진 화려하네”, “트와이스, 인기가요 통해 컴백하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SBS ‘인기가요’에는 규현, BTOB(비투비), iKON(아이콘), 러블리즈, GOT7(갓세븐), 에일리, N.Flying(엔플라잉), TWICE(트와이스), 세븐틴, 테이, 업텐션, 다이아, 박보람, 오마이걸, 24K, 멜로디데이, 베리굿, 탑독 등이 출연한다.

25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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