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네이처셀이 중국 면세점 내에 피부재생센터를 연다는 소식에 가격거래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6일 오전 10시 5분 현재 코스닥시장의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 대비 1170원(30.00%) 오른 5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처셀은 이날 중국 충칭 성회프라자와 협약을 맺고 내달 11일 줄기세포 피부재생 서비스 및 화장품 판매를 위한 ‘바이오스타 피부재생센터’ 개점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바이오스타 피부재생센터에서는 ‘닥터 쥬크르’, ‘라스템스위스’등의 화장품을 비롯 줄기세포 기술을 활용한 피부재생, 고객 맞춤형 화장품 등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네이처셀 관계자는 “이번 피부재생센터 개점을 시작으로 오는 2018년까지 중국 전역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vicky@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