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초저금리 속 여유자금을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하는 게 안전하다는 생각에 돈을 조금 얹어서라도 오피스텔을 구입하려는 수요가 생겨나고 있다. 아파트 전세난으로 소형아파트 를 대체할 만한 희소성 있는 주거용 오피스텔에 뭉칫돈이 몰리면서 신도시 등 임대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인기지역은 오피스텔 분양권에도 웃돈이 붙는다.
최근 광교신도시에 분양된 광교중흥S-클래스 전용 84㎡의 분양권을 사려면 분양가보다 수천만 원을 더 줘야 살 수 있다. 추석연휴를 지나면서 상승폭이 약간 둔화되었지만 수도권의 전세물량 품귀현상은 이사철과 맞물려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여 지는데 이는 소형아파트나 오피스텔 등 주택분양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최근 (주)대명이십일이 강서구 등촌동 일대에 건설할 예정인 아파트형 오피스텔 ‘등촌 1차 투웨니퍼스트’의 경우 분양을 시작한 지 2주 만에 ‘104세대 완판’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지역에서 단연 돋보이는 실적을 올린 (주)대명이십일에서는 이 여세를 몰아 ‘등촌 2차 투웨니퍼스트’ 208세대와 3차 52세대도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등촌 1차 투웨니퍼스트’ 옆에 들어설 예정인 ‘등촌 2차 투웨니퍼스트’는 지하 2층 ~ 지상 14층의 규모에 선호도 높은 투룸(방2, 거실) ∙ 3-BAY 설계의 소형 아파트 구조로 주거 밀집지역 이면도로에 위치하여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황금라인으로 일컫는 지하철 9호선 역세권(등촌역, 증미역)이 도보 3분 ~ 5분 거리라 교통 환경이 우수하고 이마트 등 대형할인점과 재래시장, 주민센터, 대형병원, 학교, 공원 등 편의시설 및 기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등촌 2차 투웨니퍼스트’의 지상 1층에는 필로티 설계를 적용하여 개방감을 살리는 한편 옥상에는 정원을 조성하여 입주자들로 하여금 쾌적하고 여유로운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아름다운 조경의 공개공지 확보와 함께 여유로운 주차환경을 실현하고 입주민 전용 자전거보관소도 설치된다.
이와 별도로 내부에는 공간 활용성을 높여주는 천정형 시스템에어컨이 방들과 거실에 설치되고, 양문형 냉장고 ∙ 빌트인 드럼세탁기 ∙ 다양한 조리가 동시에 가능한 3구 가스쿡탑 완비, 풀 퍼니시드 시스템으로 넉넉한 수납공간 확보, 신발장 ∙ 소물장 ∙ 수납형 욕실장 ∙ 절수형 샤워기 설치, 편리한 동선을 배려한 일자형 주방배치 등으로 생활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중문 설치로 소음을 방지하고 대기전력 차단스위치로 전력 손실을 막아 관리비 절감을 꾀하는 한편, 홈 오토시스템 ∙ CCTV 카메라 ∙ 디지털 도어록 ∙ 무인택배시스템을 갖춰 각 세대의 보안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마곡지구와 상암 미디어센터는 1.5km ~ 3km정도로 매우 가깝고 김포공항, 인천공항, 여의도 및 강남 등과도 5분 ~ 35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라 전문직업인 또는 직장인, 신혼부부, 홈쉐어링 등 잠재된 임차수요도 풍부하다. 강서구 인근 투룸 오피스텔의 공급 부족으로 공실위험 없이 소액투자가 가능하기에 ‘등촌 2~3차 투웨니퍼스트’ 260세대 분양에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상태다.
대명 투웨니퍼스트(대명21) 유경석팀장은 “아파트 대비 저렴한 분양가에 임대수요도 풍부하고 전철역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한 까닭에 신혼부부, 직장인 등 실수요자 및 높은 투자가치를 예상한 투자자들의 방문과 문의가 연일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하며, “마곡도시개발구역과 발산택지개발예정지구가 인접한데다 강서구9호선 라인에는 아파트형 투룸형 오피스텔 분양물량이 현저히 부족한 상태이고 9호선 2 ∙ 3단계 개통예정 등 다양한 주변개발 호재가 많아 수혜지로서 상당한 시세차익도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등촌 2차 투웨니퍼스트’의 전용율은 71%로 기존 오피스텔 전용율(35~45%) 보다 훨씬 높다. 실제 사용공간인 전용면적이 넓어졌지만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해 ‘등촌 2차 투웨니퍼스트’의 인기는 날로 치솟고 있다. 게다가 마곡지구나 타지역 역세권에서 공급과잉 논란을 빚고 있는 원룸과 달리 2~3인 가구가 주거하기에 알맞은 투룸 오피스텔이라 소형 아파트의 대체상품으로서 잠재 수요자들에게는 더욱 매력적이다.
특히, 아파트와 달리 분양권 전매 제한이 없어 언제든지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다. 주택청약 자격이 변함없이 유지되므로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아 무주택자는 무주택 우선청약에도 참여할 수 있다.
‘등촌 2차 투웨니퍼스트’의 청약 시 선착순으로 원하는 동호수지정이 가능하고, 계약금 10%만 준비하면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융자로 부담이 전혀 없으며 2016년 12월 입주 시 잔금만 납입하면 된다.대명 투웨니퍼스트 는 방문예약시 사전예약이 필수이고 모델하우스는 증미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1599-1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