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 SBS '주먹쥐고 소림사' 캡처
사진: 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 SBS '주먹쥐고 소림사' 캡처

‘주먹쥐고 소림사’ 유이가 민낯을 공개하며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SBS ‘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중국 복건성 천주에 위치한 남소림사에서의 수련을 준비하는 유이의 사전 인터뷰가 공개됐다. ‘주먹쥐고 소림사’는 무림에 뜻을 가진 스타들이 중국 소림사에 입성해 그 속에 녹아들어 진정한 소림제자가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김병만, 육중완, 박철민, 온주완, 김풍, 씨엔블루 이정신이 남자 편 멤버로 활약하며 최정윤, 임수향, 애프터스쿨 유이, 카라 구하라, 하재숙, 미쓰에이 페이, 오정연이 여자 편 멤버로 출연한다. 이날 소림사 입성에 앞서 진행된 셀프 촬영에서 유이는 화보 촬영을 위해 화려한 차림으로 있었다. 그러나 소림사 생활 일주일이 지나자 유이는 아무렇지 않게 민낯을 공개했고, 고된 훈련으로 땅바닥에 드러눕거나 꼬질꼬질한 얼굴을 생수로 간단히 씻어내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또 유이는 무술 훈련과 함께 정신 수양을 받으며 고난이도 무술 자세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유이는 “소림사에 가기 전 체력이 안 될 것 같아 고민을 하기도 했지만 노력해서 도전하기로 했다”며 “조금 걱정이 되지만 실패하면 될 때까지 노력하고 싶다. 포기하고 싶지 않다”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털털하다”, “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멋지다”, “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소림사 훈련 힘들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박혜림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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