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닭고기 주들이 중국으로 삼계탕을 수출할 것이란 기대에 급등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하림은 전날보다 18.12% 크게 오르고 있다. 하림홀딩스도 7%대 강세다. 마니커(14.00%)와 동우(10.84%)도 강세다.

앞서 지난달 31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국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과 ‘중국 수출 삼계탕의 위생 및 검역검사 조건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맺어 한국에서 중국으로 수출하는 삼계탕에 대한 위생·검역 조건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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