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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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지현이 철저한 준비를 했다.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지현은 아빠 이덕화와 낚시터를 가기 전 캐리어에 수많은 짐을 싸며 웃음을 자아냈다.자타공인 강태공 이덕화가 딸 이지현과 낚시여행을 떠났고, 부전여전 주당 이경규 부녀는 전통 술을 빚으며 취중진담을 같이 했다. 또한 조재현 부녀는 리마인드 대학로 데이트에 나서며 ‘처음처럼’ 마지막 추억을 즐겼고, 박세리 부녀는 계룡산으로 첫 캠핑을 떠나며 먹방계 길이남을 레전드 고기파티를 열었다.이경규 부녀가 직접 막걸리를 만들었다. 이예림은 막걸리를 맛 보더니 맛있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익여규는 그저 딸 예림이가 술을 너무 잘 마셔 당황스러울 뿐인 듯 했다. 이경규는 할아버지가 애주가였다는 사실을 밝혔고, “여자는 니가 처음이야”라 말했지만 이예림은 엄마가 있지 않냐 되물었다.이경규는 요즘 술 맛을 많이 느끼고 있다며 술에 대한 이야기를 말하는데 이예림은 그 어느 때보다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이야기를 들었고, 이경규는 맥주 5000cc를 마시던 때가 있었다며 대학시절 술집의 추억을 전했다.한편 이덕화가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낚시 여행을 위해 딸 이지현과 함께 준비에 바쁜데, 이지현은 아빠 이덕화가 가기도 전에 벌써부터 신나하는 것 같다며 웃었고 이덕화는 그야말로 낚시도구를 자랑하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덕화가 자랑하느라 바쁜데 이지현은 짐을 빨리 싸라며 재촉했고, 이덕화는 끊임없이 낚시 도구 자랑을 하면서 낚시클럽에서 연말에 상을 탄다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현은 낚시를 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데 잠옷과 여벌 옷 등 여러 가지를 챙겼다.이지현은 화장품도 챙겼고 너무 민낯은 그럴 거라며 이덕화를 황당하게 만들었다. 드디어 출발한 이덕화 부녀. 이덕화는 낚시를 하러 가면서 캐리어를 처음 들어본다며 웃었지만 트렁크 안에는 이삿짐만한 낚시도구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었다.이지현은 아빠 이덕화를 따라 나서서 재미있게 말동무를 하고 싶다 전했지만 낚시에 대한 상식은 해박해 둘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 질 수 있을까 궁금증을 자아내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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