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 KBS 제공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 KBS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한, 민국, 만세가 삼둥 군악대를 결성한다. 11월 1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102회 ‘아이와의 줄다리기’가 방송된다. 이중 삼둥이가 공군 군악대로 변신해 대한은 차임 벨, 민국은 키보드, 만세는 드럼을 맡아 연주를 선보인다.이날 만세는 남다른 리듬감으로 드럼 실력을 뽐냈다. 만세는 드럼을 쿵쾅쿵쾅 치는가 싶더니 박자를 가지고 노는 여유를 보여 송일국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칭찬에 신이 난 만세는 드럼 스틱을 고쳐 잡고 더욱 열정적으로 드럼 실력을 뽐내 삼둥 군악대 에이스에 등극했다. 음악에 대한 흥이 남다른 민국은 키보드를 잡았다. 민국은 키보드에 앉아 장병 삼촌의 손을 잡고 건반을 치기 시작해 현장에 있던 군악대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대한은 차임 벨을 맡았다. 대한은 처음 보는 차임 벨이 신기한지 이리저리 만져보더니, 혼자 연주하는 법까지 습득해 감탄을 자아냈다. 차임 벨을 마스터한 대한은 큰 북까지 악기 영역을 넓히며 꼬마 음악가의 면모를 보여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 군악대 기대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만세 오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삼둥이의 군악대 변신은 11월 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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