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부산 ‘원아시아(One-Asia) 페스티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정용화가 오는 21일 부산 시청에서 서병수 부산시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고 ‘2016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부산이 고향인 정용화는 중국 최고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후난위성TV ‘쾌락대본영’ 부산 특집편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직접 부산을 소개한 바 있다.
부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시아 대표 공연과 예술을 한류와 묶어 새로운 패러다임의 범국가적 대표 관광브랜드를 육성하고자 한다”며 “중국 내 한류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부산 출신의 아시아 대표 한류스타 정용화를 페스티벌의 얼굴로 위촉한다”고 위촉 배경을 전했다.
한편, 씨엔블루는 오는 24~25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