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지혜 기자]올해 독립 70주년을 맞이하여 아리랑 앨범을 발매한 재즈피아니스트 서미미 교수가 지난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하여 서울 양재동 THE K – HOTEL(구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사단법인 국제미용가 연합회가 주최하는 제7회 국제뷰티아티스트 엑스포 문화축제에서 문화발전과 국위양선에 크게 공헌한 바로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했다.새누리당 최고위원인 김을동 국회의원에게 수여받았으며, 시상식 후 서미미 교수의 재즈와 아리랑 등의 신명나는 공연이 피날레를 장식했다.한편, 재즈피아니스트 서미미는 싱어송 라이터, 피아니스트, 대중음악 프로듀서로서 CF음악, 뮤지컬 음악감독, 실용음악과 교수 등 다양한 음악 분야에서 활동을 하며, 지난 8월 한국 독립 70주년을 맞이하여 독립 70주년 기념 광복 프로젝트로 앨범을 발매해 퓨전 재즈 차트 1위를 차지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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