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그룹 갓세븐이 ‘니가 하면’ 앨범 컨셉에 대해 밝혔다.오늘(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보이그룹 갓세븐(GOT7)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이날 DJ 김태균은 갓세븐에게 이번 앨범 컨셉을 물었다. 이어 잭슨은 “지난 앨범에서는 귀여운 소년 이미지었는데 이번엔 거친 남자 컨셉으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뱀뱀은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거칠게 표현하기위해 부수는 장면이 있었는데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DJ정찬우는 "얼마 전 음악방송 1위 했는데 회식은 있었냐"라는 질문에 마크는 “회식은 안하고 피곤해서 숙소에 가서 일찍 잤다”라고 말했다. 회식 이야기에 뱀뱀은 “미성년자라서 술은 못 마신다”라고 말해 아쉬움을 전했다.갓세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갓세븐 재미있어”, “멤버들 말 잘한다”, “갓세븐 이번 앨범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갓세븐은 지난 달 29일, 미니앨범 'MAD' 타이틀곡 '니가 하면'으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 6일 SBS MTV '더쇼'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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