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선우재덕이 배신을 했다. 10월 1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김경수(선우재덕 분)가 아들 강문혁(정은우 분)을 되찾기 위해 차미연(이혜숙 분)과 손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태중(전노민 분)은 경수가 자신의 지분을 손에 넣기 위해 은실(전미선 분)을 이용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경수를 찾아가 멱살을 잡는다. "당신이 은실이 이용해서 내회사 지분 절반 가로채? 최대주주 행세하며 문혁이까지 뺏아가겠다?"라며 분노하는 태중. 경수는 그런 태중의 모습에 한숨을 쉬고, 함께 태중을 치자고 제안했던 미연의 말을 받아 들이겠다고 말한다. 경수와 미연은 밀회를 갖고, 경수는 미연이 지분을 넘기자 "다시 구체적으로 얘기해보지"라며 미연의 입에서 태중을 배신하자는 말이 나오길 유도한다.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미연은 경수에게 "당신이랑 내가 힘을 합쳐서 문혁이를 살려내야 해"라며 경수와 자신의 지분을 합쳐 강태중을 치고 끌어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경수의 아들 문혁(정은우 분)을 대표로 올려야 한다고 소리친다. 문혁이는 절대 강태중을 버리지 않는다며, 강태중이 문혁일 버리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는 미연이었다. 그년느 강태중을 칠때 문혁이를 안주면 끌어내리겠다고 협박하라고 말한다. 그러나 모든 것은 경수의 덫이었다. 두 사람의 밀회 장소 밖에서는 왕여사와 은실이 함께 있었다. 은실은 왕여사에게 모든 것을 듣게 만들고, 이에 화가 난 왕여사는 미연이 있는 곳으로 처들어가는 모습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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