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개발에 어려움 겪으며 신규 주택공급부족…태전지구 개발 본격화되면서 기대감 높아져 경기도 광주시는 서울 및 분당?판교 접근성이 매우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개발이 거의 이뤄지지 못했다. 이로 인해 광주시의 인구는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는데 반해 주택공급은 거의 없었다. 개발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됐던 이유는 서울 및 수도권의 시민들이 식수로 이용하는 팔당호 수질문제 때문이다. 광주시의 대부분 지역이 팔당호의 수질보호를 위해 상수원보호구역으로 묶이면서 각종규제로 인해 개발사업을 진행하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구도심은 노후화가 계속 진행되면서 도심의 기능을 서서히 상실하고 있는데다가 주변에 마땅한 주거지도 없어 개발에 대한 필요성은 계속 제기되어 왔다. 과거, 광주시 오포읍이나 곤지암읍 등에서는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고 분당과 인접해 있다는 이유로 소규모 개발이 이뤄지기도 했다. 하지만, 생활편의시설이 충분하지 않아 주거선호도는 높지 않았다.이처럼, 광주시에서 주택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태전지구의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주택수요자들의 기대감도 한껏 부풀어 오르고 있다.태전지구는 고산지구와 함께 경기 광주시 태전동과 오포읍 고산리 일대 120여 만㎡ 규모로 조성되는 민간도시개발사업구역이다. 태전?고산지구가 경기도 광주시의 개발사업 중 최대규모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곳은 이미 공급됐던 기존 아파트 5600여 가구와 신규 분양물량 1만 3000여 가구 등 총 1만 8000여 가구에 이르는 미니신도시로 개발된다. 태전?고산지구는 광주시 최초로 계획된 신도시로써 향후 광주를 대표하는 신흥주거지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이 곳에는 주거시설 뿐만 아니라 상업시설, 문화시설, 서비스시설 등도 마련될 예정에 있어 입주민들은 다양한 편의를 제공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광주시의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광주시 태전지구에서 분양물량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 곳에서는 현대家의 명문건설사인 현대건설과 현대산업개발, 그리고 (주)삼호와 (주)신영 등이 아파트건설사업을 한창 진행하고 있다.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아파트는 현대산업개발이 태전4지구에 짓는 `태전 아이파크`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총 640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가장 높은 59㎡(70가구), 84㎡(570가구)로 구성된다.

태전지구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고 쾌적성은 물론 생활편의성, 우수한 교육환경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단지 바로 남단은 중심상업지역으로 개발되는 만큼 향후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매우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전 아이파크 바로 위쪽으로 초등학교가 맞닿아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게다가, 반경 1km 내에 광남중, 광남고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이 우수한 편에 속한다. 또, 도보거리에 어린이공원도 조성돼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쾌적성도 뛰어나다. 태전 아이파크는 태봉산과 맞닿아 있고, 인근에 직리천이 도보권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1시간 코스의 태봉산 등산로가 단지 옆에 붙어 마련된다. 교통여건도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2016년 상반기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이 개통되면 강남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광주역에서 판교역까지는 세 정거장으로 약 10분대에 도착할 수 있은 거리다.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역까지 7정거장으로 30분대로 진입이 가능해진다. 2017년 쯤,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가 차량 3분 거리에 완전 개통될 예정이다. 현재,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광주구간이 일부 개통돼 있어 판교까지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한편, 태전 아이파크는 분양마감단계에 접어들었다. 주택수요자들은 원하는 층이나 향 등을 배정 받기 위해서는 서두르는 것이 유리하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계약이 진행 중이다. 현재 원활한 상담을 위해 지정 담당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 방문 시 사전에 전화로 예약을 하고 방문하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분양문의 : 031-797-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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