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윤종신이 안경을 벗었다.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윤종신은 안경을 벗으며 박서준과 노정윤 선수가 혼재된 얼굴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최단기간 최다 음반판매와 최다 1위를 기록한 레전드 발라더 신승훈, 그림, 연기, 노래 그리고 집안일까지 해내는 만능 발라더 이현우, 명불허전 1등 가수에서 이제는 잘생긴 외모까지 탑재하고 돌아온 케이윌이 ‘발라드는 돌아오는 거야~’ 특집에 출연해 가을 남자들의 분위기 있는 만남을 가졌다.신승훈은 ‘여자친구’라는 그룹을 만든 사장과 친분이 있다며 유주를 아는 듯 했고, 유주는 신승훈의 안경 벗은 모습이 궁금하다며 실제로 보니 눈이 예쁜 것 같다며 안경 벗기기를 유도했다.신승훈은 25년 만에 처음으로 안경을 벗는 거라며 난감해했고 김구라는 이에 윤종신에게 박서준 닮은 얼굴을 보여 달라며 폭소케 했다. 신승훈이 안경을 벗었고 다들 착한 소 눈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유주는 ‘꽈당유주’로 유명하다면서 공연을 하다가 7번이나 넘어졌다 말했고 다들 그때의 영상을 돌려보면서 탄식을 금치 못해 폭소케 했다. 김구라는 이렇게 화제가 될 줄 알았냐 물었고 유주는 영상이 올라오고 너무 걱정했지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다행이라 전했다.한편 신승훈은 25주년 선물로 복면재근의 작품인 가면을 선물 받았고, 가면을 쓰고 성대모사를 시작했다. 신승훈은 양희은과 정말 비슷한 목소리를 내면서도 김영철의 느낌도 간직하고 있어 폭소케 했다.그리고 이현우의 노래를 따라하는데 이현우의 표정은 오히려 무표정이었다. 이현우는 신승훈의 가면을 쓰더니 최근 회사에 합류한 김정민의 성대모사를 하겠다면서 혈압창법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신승훈은 콘서트를 하는 동안 물을 전혀 마시지 않는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고, 공연이 끝나고 나서 한 통을 다 비우는 편이라 했다. 그리고 자신의 회사 운영방침(?)에 대해 말하는데 이현우는 계약을 하지 않으면 나가는 친구들이 생기더라 했고 신승훈은 내일 꼭 계약을 하겠다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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