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지석진의 중국내 인기가 화제다.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지석진은 중국에서 인기가 있다며 자화자찬식의 에피소드를 늘어놔 웃음을 자아냈다.7년 만에 사우나복을 벗고 새로운 포맷으로 시청자들과 만난 ‘해피투게더’에 유재석, 박명수, 전현무가 고정패널 조세호, 김풍 그리고 게스트 지석진, 개리와 개편 첫 방송을 유쾌하게 열며 기대감을 모았다.버리기에 애매한 물건들을 갖고 나온 지석진과 개리. 개리는 금색 이름표를 들더니 ‘런닝맨’에서 썼던 건데 기념으로 갖고 있을까 싶어 소장하고 있다면서도 쓸 일이 없어 애매한 물건이라 말했다.전현무는 중국에서 ‘런닝맨’의 인기가 대단하니 당장 팔아도 될 정도라며 호기심을 보였고, 지석진에게도 sns 팔로워 수가 많지 않냐 물었다. 지석진은 중국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167만명을 팔로워하고 있다 전했다.지석진은 슬슬 자신의 중화권에서의 인기에 대해 시동을 걸기 시작하는데 ‘광량’이라는 가수에게서 음반제의를 받았다면서 광량을 잘 모르는 mc들에게 속이 터진다면서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꼭 알려주고자 했다.지석진은 광량의 노래를 불렀는데 광량이 sns로 감탄하는 글을 올렸고, 결국 그렇게 광량이 자신의 콘서트에 와줄 수 있냐는 질문을 했다며 허세를 부렸다. 유재석은 지석진이 ‘런닝맨’ 스케쥴 하나밖에 없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결국 광량의 콘서트에서 지석진은 함께 ‘동화’를 불렀고 늦깎이 한류 스타로서의 위엄을 뽐냈다. 지석진은 박명수가 음반제의를 하면 어떠냐는 질문에 지금은 눈에 차지 않는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박명수는 발끈해서는 일본의 가수와 함께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라며 틈새자랑을 했고, 유재석은 딸이나 제대로 보라는 식의 말을 해 폭소케 했다. 한편 개리는 작사를 하면서 필체가 그대로 느껴지는 손글씨 노트가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