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코웨이(대표 김동현)가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아시아퍼시픽(DJSI Asia Pacific)’에 3년 연속 편입됐다고 29일 밝혔다.

DJSI는 1999년 미국 다우존스인덱스와 스위스 로베코샘(Robeco SAM) 사가 공동 개발한 지수다. 기업의 지속가능성 평가 및 사회책임투자 지표로 활용된다.

코웨이는 친환경 운영, 사회공헌, 인적자원개발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DJSI 아시아퍼시픽에 편입됐다. 올해 DJSI 아시아퍼시픽 지수에는 총 608개 기업 중 145개만이 편입됐으며 편입률은 23.8%다.

코웨이는 ▷윤리∙준법경영 ▷사회공헌 ▷고객만족경영 ▷친화경경영 ▷임직원 만족경영 ▷파트너 상생경영 든 지속가능 6개 분야에 대한 관리 및 개선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김동현 코웨이 대표는 “ 고객, 임직원, 협력사 등 코웨이와 함께 영향을 주고받는 모든 이해관계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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