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슈퍼스타K7’ TOP10이 확정됐다. 지난 8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생방송 진출 자격이 주어지는 TOP10이 선정됐다. 슈퍼위크에 진출한 26팀 중 중식이밴드, 케빈오, 이요한, 자밀킴, 클라라홍, 김민서, 마틴스미스, 스티비워너, 지영훈, 천단비가 TOP10으로 선정됐다.슈퍼위크에 진출한 참가자들은 라이벌 미션을 수행했다. 이후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과 최후의 면담을 가졌고, 최종 TOP10을 확정지었다. 열 번째로 TOP10에 이름을 올린 박수진은 고심 끝에 건강상 문제로 자진 하차를 결정했다. 라이벌 미션 중에도 응급실을 오가던 박수진은 결국 하차를 결정하며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고 눈물을 보였다. 이에 빈자리 하나는 천단비가 채우게 됐다. 한편 ‘슈퍼스타K7’ TOP10의 첫 번째 생방송 무대는 오는 15일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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