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3분기 기대를 밑도는 실적을 낸 삼성물산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물산은 전날보다 1.62% 오른 15만6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합병 이후 사업시너지, 사업 M&A, 바이오사업 성장성, 사실상 지주회사로서의 역할, 주주친화정책 강화 등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kwy@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