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계적인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의 올누드 화보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28일(현지시간) 캔디스는 자신의 SNS에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캔디스는 올누드로 시원시원하게 뻗은 팔다리를 자랑했다. 가슴 부근에는 모자이크 처리도 잊지 않았다.

그녀는 이 사진을 올리며 ‘바다는 최고의 장소이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누릴 수 있는 자유를 만끽했고, 더불어 바닷물이 낳는 모든 장소와 생물체와 교류할 수 있는 기분이었다’라는 글도 함께 첨부했다.

이 사진은 올라온지 네 시간만에 15만여개의 좋아요를 받고 약 8600정도 되는 댓글이 달렸다. 팬들은 그녀의 몸매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유명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대표 엔젤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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