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민은경 기자
사진 : 민은경 기자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송지은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2시 서울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KBS 1TV 저녁일일극 '우리집 꿀단지'(연출 김명욱/ 극본 강성진,김미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우리집 꿀단지’는 학자금 대출과 최저 시급 알바 끝에 사회에 떠밀리듯 나온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이날 송지은은 “극중 오봄 역할을 맡았다. 오봄은 사고로 아버지께서 남겨 놓으신 5000만원의 빚을 갚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20대 청춘을 대변하는 역할이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지금껏 예능형 드라마나 웹드라마 출연이 전부였다. 첫 주연 작품인 만큼 부담감에 잠 못 이루는 날이 많았다. 선배님들께서 현장에서 잘 도와주셔서 생각보다는 재미있게 촬영 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웃어라 동해야’ 김명욱 PD와 ‘지성이면 감천’의 강성진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송지은, 이재준, 김민수, 서이안, 최명길, 이영하 등이 출연한다. ‘가족을 지켜라’ 후속으로 오는 11월 2일 첫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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