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빈지노 인스타그램
사진 : 빈지노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래퍼 빈지노가 신곡을 발표한 소감을 전했다.빈지노는 9일 오후 자신의 SNS 계정에 “제 신곡 ‘Break’ 어때요? 항상 그랬듯이 분위기는 꽤 달라요. 그리고 오늘이 한글날인 걸 방금 깨달았어요(how did you like my ‘break’? vibe is kinda different like always. and i just realized that today is 한글날). 브레이크 듣고 주말 동안 재충전되시길 바라며. 10/17 부산에서 첫 밴드 라이브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앞으로 또 공개될 신곡들도 기대해 주시고. ‘break’ 제목은 ‘깨’로 할까 하다 너무 깨깨거려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빈지노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윙크를 날리고 있다. 거기에 아기자기한 스티커들로 사진을 장식해 귀여운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한편 빈지노는 이날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앨범 선공개곡 ‘브레이크’(Break)를 공개했다. 빈지노의 솔로 정규앨범은 지난 2012년 이후 무려 3년 만. 곡의 작사에는 빈지노가 직접 참여했으며, 워리(WallE)가 곡을 맡았다.빈지노 신곡 발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빈지노, ‘Break’ 노래 좋다”, “빈지노, 래핑이 귀에 착착 감기네”, “빈지노, 목소리도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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